다양한 사람들과 업체들과의 미팅도 좋았지만

새벽까지 운전하고 심란했던 기억이 난다.

40명 정도 참석했던 기억이....이효섭 차장 정말 잘논다

크리스찬에 붙임성 좋으신분...뭔가가 공감대가 형성 될분 같은 그런 분이다.

뭐 둘째형 정도되는 연배의 업체 관계자.......^^

사람은 교류 하는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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