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간만에 웨이크 보드를 타러갔습니다.

웨이크 보드를 타러가려면 늘 세네시간 걸리는 거리에 큰마음을 먹고 갔어야 하지만 1시간도 안되는 거리에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까진 모냐 ㅡㅡ)

늘 주말마다 비가왔는데 그날따라 햇빛이 쨍쨍!!

도착해보니 물색깔에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이건 녹조도 아니고 황조!

제법 잘타는 친구

이제 멋지게 마무리만 하면돼는데

참고로 빠지에 거의 도착했는데 저물에 들어가기 싫어 줄 안놓다가 혼났습니다

어쨌든 즐거운 하루였네요 다음주에 또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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