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생겼다.
이제 프리스타일 보딩에서는 손을 땔려고한다.
알파인으로 전향을 +_+ 하고픈 마음이 든다.
역쉬 나는 스피드에 살고 스피드에 언제가 죽으리당. 송프로의 모습을 보고 더욱더 굳게 다짐을 했다. 알.파.인-으로 살리라
테크는 큰 문제가 안될 것 같다. 일단 디자인은 뒤로 한채 조금씩 모아보자.
요놈의 부츠만은 포기 못하겠당 ㅜㅜ 700T를 사리라고 굳게 맹새했다. 아니면 700이라동.
슬프당.
S5를 쓰던가 인텍을 싸여하는데 인텍은 아답터도 살때도 있고 하니. -_- 아.. 고프다 고프다.
테크 싸고 가지고 놀기편한면 한.. 40장 들어갈테고. 부츠는 싸게사고 현재 시즌감안한다면 50장.
바인딩은 22장 정도. 하면.. -_- 얼추 120장 가까이가 요구되는구려.
1시즌에 하나씩 산다고해도. 3시즌을 보드로 버티고있어야 한다닝. 눈앞을 막는구나. 답답한지고 답답한지고.
담시즌부터 하나하나씩 사서 3시즌 후를 봐야하는가. 쿨럭쿨럭.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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