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예삐아이들은 다 분양보내기로 결정했는데 , 막상 분양보낼려니 허~한 마음은 뭘까요..ㅎ

일부러 사랑도 안줄라고 사징도 많이안찍고 많이 안만졌는데 ㅠ

포도 분양보내고나면 허~할까봐 같이 데려간 장미 ㅎㅎ

엄마는 운전하고 저는 애들 돌보느라.. 혼이 빠졌다는..

이녀석들 신기하니까 한시라도 가만히 안있더라구요.

잠깐 신호가 기다리는 사이에 찰칵했어요,

어찌 오늘따라 더 이뻐보일까요..

왜 이렇게,

귀엽냐고! 너무 이쁜거 아니야?

너무 정신없어서 포도 포치안에 넣어주니까

빼꼼하니 요로코롬 보고있어요,

포도야,

솔이님 사랑 많이받고! 우리집에서처럼 막 물지말고~ 조신하게~앙?

가서 엄마도없고 언니도없고 동생도없어서 스트레스받지말고..

적응잘하자~ ㅠ

 

우리 장미도,

엄마품에 쏙 안겨서 한시라도 가만히 안있고 이러고있네요 ^^

장미양,

모델놀이 중이세요 ㅋㅋㅋ~

차라서 정신없어서 이쁘게 못찍어줬지만.. 우리애들은 역시 재능?은 있냐봐요 ㅋㅋㅋ~

이래서 고슴도치엄마..ㅋㅋㅋ

솔이님이 창원에서 오셨는데요 ..

제가 미리 가있어야되는데 늦장부리다보니 좀..늦어 버렸네요ㅜㅠ

아, 아까 너무 정신없어서.. 말 못해드렸는데..

아직 어려서 레볼루션 못했는데 1달뒤 쯤 레볼루션 해주셔야되구요,

레볼루션은 동물병원에 물어보시면됩니다. 창원에 고슴도치진료하는곳이있나 찾아보시구요!

 

지금 눈상태 잘 보셨다가 1달에 한번정도 인공눈물 넣어주세요.

(애 엄마 얘삐가 눈이 아픈아이였어요, 지금은 완치했지만 , 혹시 포도도 눈이 안좋을수있으니

한달에한번 사람이 넣는 인공눈물 넣어주세요. 도치육아건강방에 제가 올린글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아~ 안그러면 레볼루션사러 동물병원에 갔을때 도치들 인공눈물사셔서 넣으셔도 되요~

사람쓰는것도 무방하다고하니 괜찮을꺼에요..

 

 

정안줄려고 애들 일부러 안만지고있는 샤넬맘네 가족들 ㅠ

춘심이 분양보낼때 너무 마음이 아파서.. 이번아이들은 분양보내자는 결정내리고나서 매일 핸들링은 했지만..

정안줄려고 노력했는데, 뭔가 마음이 허~하네요 ..

한참 이쁜짓할때 보내서 더 그런거봐요..

분양은 역시 너무 힘든 일이에요..

쪽지로 적으면 글이 짤리기에 여기다 씁니다 .

쇼군님!

 

제가 다시 말씀드릴게요,  이렇게나 활동하고 '샤넬맘'이라고 우리 샤넬 이름붙여서 활동하는데 설마 돈먹고 튀겠어요?

저는 바로보내고싶어요. 솔직히! 정들면 못보내거든요. 제맘만 너무아프거든요? .. 29일까지 약 3주나 되는시간을 더 붙어있어야되는데..

정이 안들겠어요?

 

혹시나 그때되면 쇼군님이 분양안하겠다고하실까봐 먼저 분양비에서 선금 입금해달라고한거구요..

 

분양비 다 달라고하니까 혹시 먹튀하실려고하는건 아니죠? 이러실때부터 기분이 나빴습니다.

험한세상이라 이해한다치고..

어제 제가 베터리가 다 되어서 전화하다 끊길까봐 제 동생폰으로 님에게 전화한거였는데..

오늘 입금하셨다고 문자하시고 왜 전화번호가 어제오늘 바뀌냐..라고.. 하셨잖아요.

딱 한번 동생폰으로 전화했을뿐인데.. 이렇게나 의심하시니 저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건 딱봐도 저를 의심한다고.. 아무리세상이험하다쳐도 , 제 블로그보기, 게시글만봐도 딱 아시지 않나요?

 

그래서 쇼군님에게 애기 다른분에게 분양보내겠다고 메세지 이렇게 보냈었죠?

 

[ 저 자꾸 못믿으시는데 돈 다시 돌려드릴테니 다른분에게 분양받으시던가하세요 사람을 뭘로보고 그러시죠?

제가 지금 안보내겠다고한것도아니고 님이 안되셔서 분양안하고있는데 고작 이만원 떼먹을려고 샤넬맘이라고활동을 그렇게하겠습니까

기분많이 나쁘네요! 저도 돈 따로받고 그럼 귀찮거든요! 사람을 사기꾼으로 보는것도아니고.. 아무리 험한세상이라도 그렇지 생명으로

장난을 치겠습니까 그냥 계좌번호 다시불러주세요. 님에게 애기 분양보내봤자겠네요]

 

쇼군님은 죄송하다고 하시구요..

 

솔직히 저희가족 모두 고슴도치사랑하고 , 그래서 카페에도 이렇게 육아일기올리고~ 활동하고 그런건데..

제 게시글보기만하셔도 얼마나 많은활동했는지 알수있는데... 의심부터하시니 기분이 많이나빳어요.

게임아이템거래도아니고 , 같은 부산땅에살면서 설마 그러겠습니까..

 

 

 

포도분양받아가신 솔이님도 저 믿고 선입금 5만원해주시구요,

창원사시는데 포도데리러 차비 만원가까이 들이시면서 부산까지왔어요.

포도 분양보낼려고 , 엄마가 아침에 금방 혹시가면 포치없을까봐 포치만드시고, 직접자가용운전하시고 주차비에...

발톱길다고 발톱깍히고 아픈데없나 살피고.. 사료다시갈고 ... 이것저것챙겨넣어드리고..

이렇게 신경쓰고 분양받고 신경쓰고 분양보냅니다..

 

사랑으로 키워주실분을 원해서 분양하는거지 , 그런분이 안계시면 제가 키워도 무방합니다.

 

왜 그런 의심의 말도못하냐고 하시는데요, 분양자에대해서 충분하게 알지못하는것도 맘에 걸리구요..

문영 제가 게시글이나 블로그봐라고했는데..

 

생각해보니 더 좋은분에게 분양갈수있는 아이고,

 저랑 분양할때 다시 뵈어야되는데 어짜피 문자보고 엄마랑 저랑 기분나나빳고 ,

분양할때 뵈면 서로기분나쁠것같고 그래서 분양 못보내겠다고 한거에요.

 

선입금 2만원하셨잖아요, 이번에 아이들 다 분양시키고 ..남아있는애들에게 쓰일 돈이 분양비받은것이에요.

우리예삐 수고많았으니 더 맛있는거사주고, 다른애들도 예삐덕에 맛있는거먹고, 좋은거쓰고..

제 옷사고 먹을거사는것에 애들 분양비를 쓰겠습니까. 결제도 한번에 다해야되는데 십만원도아니고 5만원을 2만원 3만원 따로받으면 더 귀찮지요.

 

이점 감안하고 사정이그러면 따로입금하시라고 그러라고했는데, 저도 최대한 배려 해드렸어요

 

더이상 할 말 없구요,

 

 

 

분양비 2만원 돌려드릴테니 계좌번호 문자로

꼭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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