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보드복 및 스키 상식!

 - 스 노 우 보 드 장 비

1. 보드

먼저 어떤 스타일의 snowboard를 탈 것인지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스키장에 가보고 나서 style을 결정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또한 정말 실력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스타일의 snowboard를 선택해야 하는지 자문을 얻어야 할 것이다.

알파인 보드 (ALPINE BOARD )
알파인 보드는 직진성이 좋아야 하므로 길고, 휘어지는 강도가 강해야 한다. 또한 사이드 커브가 큰 것은 직진성이 좋아 대회전경기 선수들이 선호한다. 그러나 side curve가 큰 것은 회전 반경이 크므로 일반인들은 side curve가 작은 free carving board가 유리하다.
board의 길이를 선택할 때 현재 자기 기술수준의 board 길이보다 긴 것을 택하여 앞으로 1년 2년후의 향상될 자기 기술 수준에 board를 맞추어야 한다. 그래야 두번 구입하지 않는다.

프리 스타일 보드 (FREE STYLE BOARD)
free style board는 화려한 기술을 구사하기에 매우 적합하게 설계되어 있다. free style board에는 halfpipe용과 slope용이 있다. 그러므로 자기가 어떤 style의 board를 선택할 것인지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halfpipe용은 pipe의 곡면까지 휠수 있는 유연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slops용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며 ground trick을 사용할수 있게 매우 유연하게 만들어져 있다 대부분의 free style은 cap형으로 만들어져 있다.
free style은 보편적으로 trick을 구사함으로써 자기 키보다 15cm~25cm까지 짧게 타야 한다. 몸무게가 많은 사람은 휘어지는 강도가 강한(약간) 것을 구입해야 하며 일반적으로 trick을 원할 경우 매우 휘어지는 강도가 부드러운 것을 선택해야 한다.
snowboard 회사 마다 board의 휘어지는 강도가 다르고 또한 개인 마다 board를 control 할수 있는 능력이 다르므로 몸무게만으로 board의 길이를 선택하기 힘들며, 또한 길이가 길수록 휨이 좋아지므로 일단 자기 키의 높이에 board의 길이를 맞추고 몸무게가 많은 사람은 board의 휨 강도가 높은 것을 택해야 한다

 

2. 바인딩

부츠를고정하는 바인딩.

3. 부츠

부츠는 재질에 따라 소프트 부츠와 하드부츠로 나눌수 있고, 이너부츠가 있는 두겹짜리 부 츠와 한겹짜리부츠가 있다. 이너부츠가 있는것이 무게가 다소 무겁지만 방수나 방한에서는 한겹짜리부츠보다 뛰어난성능을 나타내고 있다.

  • 소프트 부츠
    소재가 가죽이나 천으로 되어있고, 착용감이 좋으며 프리스타일이나 프리라이드 보드를 탈 때 주로 사용한다. 이너부츠가 있는 이중 부츠와 한겹으로 된 부츠가 있다.

  • 하드 부츠
    프라스틱류의 딱딱한 소재로 되어있고, 주로 알파인 보드를 탈때 사용한다. 소프트 부츠에 비해서 무거운 대신 내구성에서는 다소 앞서있다. 그리고, 스텝인 시스템의 바인딩과 함께 사용한다.


  • 스텝인 부츠
    부츠의 소재는 소프트 부츠 이지만 사용 방법은 하드부츠쪽에 가깝다. 부츠 밑에 바인딩에 연결되는 고리를 장착하여 사용한다. 무게는 소프트 부츠보다 다소 무거우나 기술에 개발로 무게가 점점 가벼워지고 있다.

  • 부츠 선택시 고려사항
    부츠가 크거나 작으것을 사용하면 보딩시 많은 불편을 격는다. 가장 중요한것은 발에 딱 맞으면서 발이 편한 부츠를 신는 것이다.
    알맞은 부츠를 고르기 위해서는 부츠를 신었을때 뒤꿈치를 밀착한 상태에서 발가락이 앞쪽에 닿으면서 구부러지지 않으면 맞는 싸이즈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방수와 방한이 잘 되는 부츠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루종일 부츠를 신고 다녀야하기 때문에 물이 스며들거나 부츠가 얼면 장시간 보딩을 즐기기가 매우 힘들게 된다.

 

스키장비

일반적으로 스키의 장비와 복장은 개인적인 신체조건과 실력수준에 맞는 스키장비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행이나 패션에 의해 충동적인 구매로 잘못된 기종을 쓰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데 자기의 기술정도와 목적에 맞는 스키를 고르는것이 제일 중요하다. 반드시 전문가의 조언으로 장비선택을 하는게 바람직하다. 스키 장비에는 크게 부츠, 바인딩, 플레이트, 폴로 나뉜다

 

 

 

 

 

 

                                                       스키플레이트 

초심자는 스키판이 길면 길수록 안전 사고의 위험이 높으며 짧을수록 안정성이 높다는 것을 인지 바란다.1999년에 말에 카빙스키가 국내에 첫선을 보이게 되었는데 초보자들도 좋다는 소리에 막무가내로 구입하여 타는 것을 많이 보았는데 역시 멋이 안난다. 이래서 무엇이든 단계가 있다.

 

스키 구입시 본인에 맞는 크기의 스키판을 구입하도록 한다. 상급정도 수준의 스키어라면 자신의 신장+20-30cm정도 긴 스키판을 택하며 기술 수준에 맞게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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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빙스키소개
몇 해부터 갑자기 나타난 카빙스키는 우리나라 스키계에도 조용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그동안 선수들 만이 구사하던 고급기술인 카빙이 일반 스키어들에게 까지 보급되는 전기를 마련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카빙 기술에 따른 재미 또한 만만치 않다.

카빙(carving)기술이란 무엇인가? 새로운 기술의 한 형태인가? 아니다! 카빙기술은 2~3년전에 개발된 "전혀 새로운 기술"이 아니라는 것이다. "스키딩에서 카빙으로" 이어지는 기술발전에 관한 논의는 이미 오래 전부터 스키선수와 지도자들 간에 있어 왔고 하나의 기술로 이미 정리되어 있는 상태이다. 카빙 기술로 완성된 회전을 보통 카빙 턴이라고 하고, 카빙 기술에 따른 기계적인 효능을 높이기 위하여 사이드컷트를 크게 하고 스키판의 강도를 부드럽게한 새로운 스키 상품이 최근에 등장한 것이다. 이러한 상품 개발에 따른 새로운 스키잉 태크닉을 통칭하여 카빙스키라 한다.

 

부츠 ~~

 

스키에서 나타 나는 안전사고의 유형은 다리골절과 염좌가 대부분인데 부츠는 스키안전사고의 절반이상을 보호 할 수 있는 장비이므로 부츠의 선택은 그만큼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스키 부츠는 두가지 형태로 나뉜다.리어 엔트리식과 프런트 버클식인데 기능이나 성능면에서 그 위를 가릴 순 없지만 단지 자신의 발에 잘 맞고 무겁지 않는 것이 신기에 편하다 할 것이다.

  • 스키부츠 고르는 법
    - 부츠살때는 자주 신어보고 발에 느껴지는 감각을 이야기하면서 구입하여야 한다.
    - 부츠는 일반적으로 앞으로 굽어져 있어야 한다.(국내 판매되고 있는 부츠는 거의 수입품이에 의존하고 있다.)
    - 발목을 잘 감싸고 있어야 한다.(신고 각 버클을 채운뒤 느낌을 확인한다.)
    - 부츠를 신어볼때는 스키양말(두꺼운 양말을 신고)을 착용하고 신었을 때 부츠안에 발목이 따로 놀거나 움직이는 유격이 많으면 안된다.

    - 부츠를 신고 앞으로 굽힌 다음 손가락 하나 정도 들어가면 된다. 더 많은 공간은 스키기술을 익히는데 문제가 되며 안전한 스키에 문제가 된다.
    - 부츠를 신고 바인딩에 맞춘 다음 앞,뒤, 그리고 좌우로 눌러서 부드러운 재질과 성능을 확인한다.

 

                                            스키 바인딩

 

 

      스키 바인딩은 스키판에 부착되어 부츠를 연결하는 기능을 하고 있는 장비이며 스키 활강중에 넘어졌을 때 안전사고방지를 위한 자동풀림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또한 스키어가 활강중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어떻게 힘이 들어가든 부츠를 고정시켜 활주를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있다.즉 부츠의 구속성,분리성,활주중에 충격 흡수성의 특성을 모두 충족해야한다.바인딩은 거의가 세프티 바인딩이라고 불리며 풀림수치는 국제 스키안전 연구회(IAS)와 독일 공업규격(DIN)에 따라서 통일 되어 있다.

▶ 체중에 따른 적정한 풀림강도

스키어는 자신의 체중이 예를 들어 60kg이며 초심자일 경우 그 적정한 풀림수치는 4가 된다.바인딩의 앞끝과 뒤끝의 나사를 같은 눈금인 4로 조절해야 된다.
- 신장에 비해서 체중이 무거운 사람일 경우 신장에서 100을 뺀 수치를 자기의 체중으로 한다.
- 50세 이상의 경우 쉬이 이격이 될 수 있도록 한 수치를 내려 조절한다.

  • 바인딩 고르는 법 (현재 바인딩의 제작 수준이 향상이 많이 되어 염려할 것은 못되지만 구입시에 다음과 같은 조건 여부를 확인한다.)
    - 부츠를 확실하게 고정시키는가
    - 활주중에 넘어졌을 때 정확히 분리 되는가( 구입시는 확인이 어렵겠지만 구입후 사용시 분리가 되지 않는다면 당연히 교체요구해야 하고 거의 교체 해준다.)
    - 바딘딩 자체의 충격흡수성이 좋아야 한다. (활주중에 까닭없이 풀리면 반드시 위험할 수 있으므로 수리하여야 하고 아니면 교체 하여야 한다.)
    - 자기의 체중,스키기술에 따라 적절한 풀림강도를 체크한다.(구입한 샵에서 조절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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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어졌을 때 쉽게 바인딩 탈착이 가능한 것을 선택한다.
  • 바인딩 셋팅
    - 스키 매니아나 전문 지식을 가지지 않는 초보자는 혼자 셋팅하는것은 무리이다.
    - 바인딩 세트는 구입한 샵에서 세팅하는게 좋다.
  • 시즌이 종료후 스키를 보관하다 다음 시즌에 스키를 타기전에 반드시 바인딩 풀림이다 현재 풀림정도등을 점검하고 스키를 타야 한다
  • 또한 스키후에 바인딩에 물이나 오물을 제거하고 풀림 조절치의 스프링을 가장 약하게 해서 응달 통풍이 되는 곳에 보관한다.

                                                   스 키 폴

폴은 스피드를 가속하는 것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폴은 균형유지에 필요함은 물론 어떤 턴에는 폴체크가 꼭 필요하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감속시키는 역할을 한다. 폴은 가벼울수록 좋으며, 초보자의 경우 길이는 폴을 거꾸로 세워서 스노우 링 부분을 잡은 후 팔이 직 각을 이루는 것이나 약 5cm정도 긴것이 좋다 .알파인 선수는 경기종목에 따라 형태와 길이도 다르게 사용한다. 길이가 긴 것은 그립을 빼서 알맞게 샤프트를 짜르고 다시 끼워서 사용할 수 있다. 최근의 바스켓형 스키 폴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폴 사이즈보다는 짧게 사용한다. 이점을 유의하여 자기에게 맞게 선택한다. 주의할 점은 샤프트 끝 부분이 뾰족하기 때문에 운동선수 및 주위에서 관람하는 스키어도 주의하는 것이 안전하다.
스틱이라고 하며 자기 신장에서 40-50cm를 빼는 것이 최상의 길이가 된다.

키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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