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인연 다연맘이 물려준 점퍼에요...
다연언니야가 입었고...
이젠 울 아가야 민지가 입네요...
아직도 새것같아요...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색상도 너무 예쁘고....
다연맘 너무너무 고마워~
잘입힐께~~~~~ ![]()


딱 보아도 아가씨거 같죠~
민지양은 오빠꺼 입을 생각으로...
프리미에쥬르꺼 100사이즈만 구입했었는데...
그래서 이번 겨울엔 입을 생각 못하고있었거든요...
요건 80사이즈로 이번 겨울에 딱 맞게 이쁘게 입힐수 있겠어요...
모자도 탈부착이 된답니다.


바탕에 하트무늬와 주머니 하트무늬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가야 피부를 생각해서 안감은 소매부분까지 모두 면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아이들 안감은 면을 추구한답니다.
면이 아닌것들도 종종 있거든요..
전... 요런것도 구매할때 따져보고 구매해요~


둘째라서 좀더 빠른듯 한데...
이번 겨울에 걸을떼면 입고 걸어다니겠지요...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어쩜 이리 깨끗하게 입혔는지...
엄마성격 나오죠~
다연맘 덕분에 울 민지양 호강해요~
입혀보니 딱 이쁘게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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